나폴레옹은 왜 유럽을 뒤흔들 수 있었을까? — 비주류 장교가 황제가 된 이유
비주류 포병 장교, 유럽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1793년 12월, 프랑스 남부의 항구 도시 툴롱. 스물네 살의 무명 포병 대위 한…
비주류 포병 장교, 유럽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1793년 12월, 프랑스 남부의 항구 도시 툴롱. 스물네 살의 무명 포병 대위 한…
어느 수도사의 분노가 유럽을 뒤흔들다 1517년, 독일의 작은 마을 비텐베르크. 한 수도사가 성당 정문에 못으로 종이 한 장을 박습니다. 라틴어로…
1347년, 흑해 연안의 어느 항구 도시. 제노바의 무역선 몇 척이 크림반도에서 돌아오면서, 배 밑창에는 향신료와 비단만 실려 있던 게 아니었습니다….
1450년, 독일 마인츠의 어느 작업장.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라는 이름의 몰락한 귀족 출신 금속 세공사가 빚에 쪼들리며 이상한 기계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포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