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이방인은 왜 읽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까? 1942년, 알제리의 어느 양로원에서 한 청년이 어머니의 부고를 받습니다. 그는 슬퍼하지 않습니다. 장례식장에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관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