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왜 우리는 줄을 서는 걸 당연하게 생각할까? — 질서를 만드는 가장 작은 약속 1912년 4월, 타이타닉호가 침몰하던 그 밤에도 사람들은 줄을 섰습니다. 구명보트로 향하는 갑판 위, 아비규환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 순간에 승객들은…